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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팁

✈️ ICN(인천) → FRA(프랑크푸르트) → LHR(런던) 환승 절차

 당신은 독일이 첫 입국지입니다.

  • 이유: 독일은 셍겐조약국, 영국은 셍겐조약국 아님
  • 이 경우, **독일 프랑크푸르트(FRA)에서 유럽 입국심사(Immigration)**를 하게 됩니다.

🔹 환승 절차 요약

  1. 인천(ICN) 출발
  2. 프랑크푸르트(FRA) 도착
    👉 셍겐 입국심사 실시
    👉 수하물은 최종 목적지인 LHR까지 자동 연결 (대부분 경우)
  3. 입국심사 후, LHR행 탑승구로 이동 (셍겐 밖으로 나가는 지역)
  4. LHR(런던 히드로) 도착 → 영국 입국심사

📌 FRA에서는 입국심사만, 수하물은 다시 찾지 않음 (동일 항공사 연결 조건)

 


✈️ LHR(런던) → FRA(프랑크푸르트) → ICN(인천) 환승 절차

 영국은 셍겐 비가입국이기 때문에,

  • 프랑크푸르트(FRA)에서 출국심사 없음 → 단순 환승 가능
  • 하지만 LHR 출발 시, 영국 출국심사와 보안검색은 있음

🔹 환승 절차 요약

  1. 런던 히드로(LHR) 출발 → 프랑크푸르트(FRA) 도착
  2. FRA에서는 셍겐 출발 → 비셍겐(한국) 도착이므로 단순 환승
    👉 입국심사 없음, 수하물 자동 연결
  3. FRA에서 보안검색 후 탑승구 이동
  4. 인천(ICN) 도착 → 한국 입국심사

📌 LHR-FRA 환승에서는 독일 입국심사 안 함, 비셍겐 경유자는 별도 구역에서 환승만 함


🧭 정리

구간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입국심사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수하물 수령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비고

 

ICN → FRA → LHR FRA에서 유럽 입국심사 ❌ (수하물 자동 연결) FRA = 셍겐 첫 입국지
LHR → FRA → ICN ❌ (단순 환승) ❌ (수하물 자동 연결) FRA는 환승만, 입국 없음
 

✅ 추가 팁

  • 셍겐 입국은 첫 도착 국가에서 이뤄지며, 나머지 국가는 자유롭게 이동 가능
  • 영국은 셍겐이 아니므로, 독일에서 이미 입국했더라도 다시 입국심사 필요
  • 같은 루프트한자 그룹 (Lufthansa + British Airways 또는 Austrian, Swiss 등) 이용 시, 수하물은 자동 연결됨